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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l     [news]  [전자신문]생산성 향상 솔루션 해외개척 박차
등록일  l   2017-01-10 조회수  l   908

생산관리 솔루션 기업 에이시에스(대표 김상하)가 올해 공정 매트릭스를 적용한 `다봄5.0`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한다. 활용 영역을 글로벌 자동차부품회사, 뿌리기업(금형·도금 등 생산기반기술 기업)으로 넓힌다.

에이시에스는 실시간 생산 정보화를 위한 컨설팅부터 유지·보수까지 시스템통합(SI) 솔루션 기업이다. 1988년 설립 이후 프로젝트를 1000여개 수행했다. 동유럽, 동남아시아, 중국 등 해외에도 진출했다.


주력 제품은 생산관리 통합솔루션 다봄(DABOM)이다. 다봄 애플리케이션(앱), 다봄 미들웨어, 다봄 디바이스로 나뉜다. 급부상한 산업용 사물인터넷80(IoT),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과 융합해 실시간 이벤트 기반 솔루션으로 거듭났다. 최근에 다섯 번째 버전까지 나왔다.

다봄 시리즈는 국내외 12개 특허를 받았다. 세계일류상품선정, 산업용 소프트웨어(SW) 국제표준 적합성 인증, 신제품인증(NeP), 신기술인증, 굿소프트(GS) 인증도 받았다. 국내외 1200여개를 판매했다.

에이시에스 관계자는 “제조 현장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수용, 생산 업무 표준화와 프로세스 혁신으로 낭비 요소를 제거했다”면서 “독립 모듈화한 미들웨어를 기반으로 국제 표준 기반 최적화된 프로세스와 핵심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시에스는 새해 우리 기업과 손잡고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글로벌 자동차부품, 섬유, 전기전자 회사를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한다. 주조, 금형, 사출성형을 기반으로 한 국내외 뿌리기업도 공략한다. 앞으로 생산관리시스템(MES)에 적용할 빅데이터78, 인공지능(AI), 머신러닝 기술 개발에도 적극 나선다.

차석근 부사장은 “생산 공정 하나하나를 커버하는 공정 중심 솔루션으로 거듭날 것”이라면서 “2018년에는 특허 기술인 자율재구성과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MTConnect`를 적용한 `다봄6.0`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변상근기자 sgbyun@etnews.com


 


원문 : 전자신문